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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4. 동정일여 영육쌍전

최명찬 | 2009-02-13 03:55:52

조회수 : 2,973

 04) 동정일여 영육쌍전 (2007)[1].hwp (112.0K) [35] DATE : 2009-02-13 03:55:52
 

우리의 마음이 본래 어떻게 생겼습니까?

우리의 마음은 본래 깨끗하게 생겼습니다.

그 마음으로 우리는 항상

동하거나 정하거나 두 가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영과 육으로 살고 있습니다.

  • 성품과 정신과 마음과 뜻을 분석하자면
    성품은 본연의 체요.
    성품에서 정신이 나타나니
    정신은 성품과 대동하나 영령한 감이 있다

    정신에서 분별이 나타날때가 마음이다.
    마음에서 뜻이 나타난다.
    뜻은 곧  마음을 동하여 가는 곳이다.

    영혼은 허령불매한 각자의 정신 바탕이니라.

    우주 만유는 영과 기와 질로서 구성되어 있나니,
    영은 만유의 본체로서 영원불멸한 성품이다.

    기는 만유의 생기로서 그 개체를 생동케하는 힘이다.

    질는 만유의 바탕으로서 그 형체를 이름이니라.

    마음이 정한 즉 대령에 합하고
    동한즉 개령이 나타나 정즉 합덕이요, 동즉 분업이라'

    사람이 죽어서 대령에 합하는 것이 아니라
    생사일여니라.

    정산종사 원리편

    우리 인간 역시  두뇌에 영혼이 긷들여 있고 ,
    가슴에는 기가 충만하다.
    몸은 질로서 형성되어 있다

    그러므로 기가 막히면 아이구 내 가슴이냐?
    하고 가슴을 친다. 가슴이 열리면
    따뜻한 사랑을 줄 수 있는 것 같다.
    사랑하는 마음은 가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김형안 | 09-02-18 12:59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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