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찬 | 2009-02-13 03:55:52
조회수 : 2,973
우리의 마음이 본래 어떻게 생겼습니까?
우리의 마음은 본래 깨끗하게 생겼습니다.
그 마음으로 우리는 항상
동하거나 정하거나 두 가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영과 육으로 살고 있습니다.
성품은 본연의 체요.
성품에서 정신이 나타나니
정신은 성품과 대동하나 영령한 감이 있다
정신에서 분별이 나타날때가 마음이다.
마음에서 뜻이 나타난다.
뜻은 곧 마음을 동하여 가는 곳이다.
영혼은 허령불매한 각자의 정신 바탕이니라.
우주 만유는 영과 기와 질로서 구성되어 있나니,
영은 만유의 본체로서 영원불멸한 성품이다.
기는 만유의 생기로서 그 개체를 생동케하는 힘이다.
질는 만유의 바탕으로서 그 형체를 이름이니라.
마음이 정한 즉 대령에 합하고
동한즉 개령이 나타나 정즉 합덕이요, 동즉 분업이라'
사람이 죽어서 대령에 합하는 것이 아니라
생사일여니라.
정산종사 원리편
우리 인간 역시 두뇌에 영혼이 긷들여 있고 ,
가슴에는 기가 충만하다.
몸은 질로서 형성되어 있다
그러므로 기가 막히면 아이구 내 가슴이냐?
하고 가슴을 친다. 가슴이 열리면
따뜻한 사랑을 줄 수 있는 것 같다.
사랑하는 마음은 가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김형안 | 09-02-18 12:59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