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알림터

뜨거운 작년 여름, 자두를 땄다

관리자 | 2015-02-09 10:45:35

조회수 : 2,519



준희님 부모댁 자두를 따러

번개처럼 모인 이들..

곤지암쪽으로 향하였다.

바구니에 담을때마다 땀이 영글고.

모두 마친 후 시원한 수박.

그 맛은 따봉!!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2 Fun 다음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2 Fun 다음
© ::: 희망분당 700 원불교 분당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