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15-02-09 10: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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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님 부모댁 자두를 따러
번개처럼 모인 이들..
곤지암쪽으로 향하였다.
바구니에 담을때마다 땀이 영글고.
모두 마친 후 시원한 수박.
그 맛은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