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영지라는 단어에고착이나 흠집을 벗어난 세계를 설명 하여 오직 정신차린 영롱한 세계를 한수 설하시네요?
의두해석은 의리선으로 도 간화선으로 묵조선도리도 다 화동 소통 회통 되어야 하는 것이니 여러 방법으로 그 정신차린 세계에 들어보십시다.
大령(꿈도없이 깊이잠든 때 영지 )과 個령( 꿈깨어 있는 개체의 영지)의 실체를
확실히 확인 해 볼 일입니다.
현상과 본체의 세계 를 연마해볼 일입니다.
의식세계와 무의식 세계에 대한 깨달음을 확인 할 일입니다.
이선조 | 11-07-29 07:53 |댓글달기
제 개인적인 소회이지만 의두를 연마하여 그 뜻을 나름대로 깨쳐 설사 견성을 하였다
하더라도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 깨친 바를 묵조선으로 묵묵히 비쳐 삼라만상을 확연통철하지 못하면 결국 간화선도 의식의 작용에 불과해지기 때문에 선도 코끼리 다리만지듯이 하지 말고 진리를 이렇게도 깨쳐보고 저렇게도 깨쳐보아 모든 것이 합해져야 참으로 선을 한다고 할 수 있겠다 생각됩니다.
김명종 | 11-08-10 19:22 |댓글달기
의두해석은 의리선으로 도 간화선으로 묵조선도리도 다 화동 소통 회통 되어야 하는 것이니 여러 방법으로 그 정신차린 세계에 들어보십시다.
大령(꿈도없이 깊이잠든 때 영지 )과 個령( 꿈깨어 있는 개체의 영지)의 실체를
확실히 확인 해 볼 일입니다.
현상과 본체의 세계 를 연마해볼 일입니다.
의식세계와 무의식 세계에 대한 깨달음을 확인 할 일입니다. 이선조 | 11-07-29 07:53 | 댓글달기
하더라도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 깨친 바를 묵조선으로 묵묵히 비쳐 삼라만상을 확연통철하지 못하면 결국 간화선도 의식의 작용에 불과해지기 때문에 선도 코끼리 다리만지듯이 하지 말고 진리를 이렇게도 깨쳐보고 저렇게도 깨쳐보아 모든 것이 합해져야 참으로 선을 한다고 할 수 있겠다 생각됩니다. 김명종 | 11-08-10 19:22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