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랑 해 주세요

최명찬 | 2008-09-02 18:58:46

조회수 : 1,964

아래의 요청 사항에 해당되시는 분에게 부탁드립니다.

첫째, 공부방 자랑 좀 해주세요.
예전에 비해 요즘 수요 또는 목요 공부방이 많이 활성화 되어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공부방이 잘 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요 목요 공부방 교도님!
각 해당 공부방에 대해 자랑 좀 해주세요.
현재의 상황, 참여인원, 진급 되어 가는 과정, 재미있는 껀(?) 등등의 많은 소재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도 쓰신 글을 읽고 함께 법공부에 참여하여 진급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여의치 않으시면 공부방에서 상의하여 글쓰는 대표를 정하시던지 아니면 어느 누구라도 괘념치 마시고 올려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둘째, 권선했던 이야기를 올려 주세요.
아시다싶이 분당교당 신축 불사 천일 기도 중 첫번째 백일기도가 9월 1일에 결제되어 진행중에 있습니다.
또한 함께 동참하기 위한 권선도 실행 중에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러 주위분들에게 권선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권선하기에는 웬지 주저함이 있으신 분도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분들을 위해 권선했던 중에 즐거움을 주었던 Story가 있으시면 올려 주세요.

그리고 권선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견해를 첨언하면,
권선은 권선인이 상대처에게 구걸(?) 하는 것이 아니라, 파리가 천리마에 붙어 천리를 갈 수 있듯이 천리마를 탈 수 있도록 안내 역할을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리는 천리마를 함께 탈 수 있다는 믿음으로 권선을 하고, 복을 짓거나 천리마를 탈 수 있는 선택권은 상대처에 있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천리마를 탈 수 있는 길을 알면서도 알려 주지 않는다는 것은 이또한 불심을 베풀지 않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첨부파일크게보기 동지.mp3



이양명 작곡
방길튼 작사


1. 우리는 방황할 때면 따스한 손 잡아주는     2. 우리는 외로울때면 포근한 가슴 안겨주는
    우리는 좌절할 때면 위로의 말 건네주는        우리는 나태할때면 불타는 분심 심어주는
    너와 난 정다운 도반                                   너와 난 소중한 동지
  
                                  얼마나 오랜 세월속에 우리는 만났을까
                                  얼마나 많은 인연으로 우리는 만났을까
                                  아 - 나와 나 영겁의 동반자
                                  아 - 나와 난 숙겁의 법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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