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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懺悔)

김성규 | 2019-12-23 21:36:16

조회수 : 1,101


한해를 보내면서

정작, 자신의 내면에 대한 성찰을 게을리하면서도, 
감히 상대만을 탓하고 
상대방이 달라지기만을 욕심내어오지는 안했는지 되돌아 봅니다.

새해에는 

보다 속 깊은 평상심으로
하늘을 바라 결코 부끄럽지 않은 한해가 될 수 있기를 염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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