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호들갑을 떨기에는...

최명찬 | 2008-09-06 18:56:40

조회수 : 2,001

감사 감사합니다.
김경애님의 목요공부방 풍경, 김화성님의 마음을 내게 해주신 그 마음, 교감님의 마음, 법신불 사은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드뎌 김화성님이 마음공부일기에 등단하신 그 마음에도 감사합니다.
하지만 (호들갑도 떨고 싶지만...) 호들갑을 떨기에는 그 큰 마음 씀씀이에 송구하여 호들갑은 떨지 않겠습니다.
이 마음 아시지요?
대신 우리 원불교 둥근 노래중에서 "감사합니다" 음악 한 곡으로 김경애님, 김화성님 그리고 목요공부방님들에게 이 마음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김승원 작곡
김승원 작사

내 가난한 마음에 늘 빛을 주시고
내 영생의 밝은 길 항상 열어주시는
오 - 사은이시여! 감사합니다.
언제나 당신의 은혜로 
나의 마음이 충만해지고
언제나 당신의 사랑으로 
나의 생은 빛이 납니다.
내 뜨거운 마음을 늘 감싸주시고
영생길 깨쳐주신 은혜에 항상 감사합니다.

첨부파일크게보기 감사합니다.mp3

  • 이 노래로 정말 온 마음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충만해집니다. 이준희 | 08-09-07 16:14 | 댓글달기
  • 부회장님, 분당교당 홈피에 마음공부 열기가 후끈 달아 오르는 것 같습니다. 한 가지 의견이 있다면 이 주옥같은 마음공부 내용들을 따로 방을 마련하여 모으시는 게 어떨까요? 예를들자면 '마음공부방',  더욱 빛이 날 것 같은 생각입니당. 오정원 | 08-09-08 14:35 | 댓글달기
  • 오정원님, 자주 들려주시고 좋은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모아 참고하겠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정원님이 말씀하신 "마음공부방"도 초기에 검토했습니다만,
    2. 현재의 "공부방"이 "마음공부방"을 포괄하고 있고,
    3. 또한 현재 "게시판"에 올리는 마음공부 일기가 다른 많은 메뉴중에 마음공부방을 신설하여 옮겨지면 "게시판"이 썰렁해 질 것도 같고,
    4. 현재의 사용자가 주로 게시판을 활용하고 게시판 위주로 보시기 때문에
    당장은 새로운 "마음공부방"을 만들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따라서 현재는 마음공부일기를 "게시판" 또는 "공부방"에 올리는 것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마음공부방" 같은 새로운 코너를 만들기에는 시스템적으로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올 한해를 지켜보고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최명찬 | 08-09-08 16:11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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