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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복 지을 기회를 주심에 ....

이법선 | 2008-09-22 04:15:15

조회수 : 2,225

어제 안성 보은의 집 봉불식에 다녀왔습니다. 봉불식에 반주를 명 받고 다녀온거죠. 팜플렛에 반주 분당교당 이법선 이라 씌어있어 조금 민망하기도하고..저에게 이런 영광을 주심에 또 감사하고..제가 복을 잘 안지으니 이렇게 복지을 기회도 만들어 주시고..감사합니다. 거기서 20년만에 예전 꿈밭활동을 같이하던 후배도 만나고..그 후배 예전에 지금 저랑 같이사는 우리 익선씨를 참 좋아했었거든요..자기를 좋아하는 여자들이 너무 많았다고 뻐기는 익선씨말에 한몫 보태던 후배였죠..ㅋㅋ안성 보은의집,안성교당 자그맣지만 당을 밟을수있어서 좋더라구요. 제가 어려서 다니던 원남교당,방배교당이 생각 났습니다.마당엔 나팔꽃과 예쁜꽃들도 있고... 우리 분당교당도 판교에 새로 교당을 지으면 그런 맛을 느끼게  되겠죠? 그날이 기다려 지네요...현솔굠님!  운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사주신 아이스크림 짱이었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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