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성남아트센타에서 성남시에서주최하는 사랑방 축제에 저희 분당교당 원음 합창단이 실력발휘를 한껏 하고 왔습니다.노란 드레스는 더욱 눈부셨고,검정 양복에 빨간 나비넥타이는 너무 산뜻했습니다^^힘을 실어주신 원산님,관산님,은산님,인타원님,명타원님,세타원님,도타원님...너무너무 멋지셨어요...언제나.어느곳에서나 힘이되어주시는 어른들이시죠...정말 영원한 저희들의 언니 오빠(?) 십니다..또 직장을 다니심에도 불구하고 휴가까지 내시며 함께하신 교도님들 ..이런 힘이 합해져서 멋진 화음을 연출 했겠죠? 합창단원들이 미남,미녀만 모아놓은사실을 어제 느꼈습니다.어쩜 그리도 아름다우시던지...우리교당의 명 반주자 배장은님 반주또한 아주그냥 죽여줬습니다.같이 피아노 치는 사람으로 부럽습니다 장은님!! 교당에서 맛볼수 없었던 정말 멋진 합창이었어요...여유로움도 느껴지고..여심을 자극했다 해야 할까요? 오원장님!!! 너무 귀여우셨어요..(죄송합니다) 멋진 연주를 위해 연습하느라 애쓰신 합창단원님들!!사랑합니다.분당 원음 합창단 화이팅!!!또한번 분당 교당 교도임이 자랑 스럽습니다!!^^
참 즐거웠어요.
저는 진료하는거 보다 노래하는게 더 즐거우니 어쩌죠.
이 참에 방향을 틀어버릴까요
이제와서
어르신 분들이 계셔서
더욱 빛이 난 듯 합니다.
오원명 | 08-09-26 12:01 |댓글달기
너무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제 리허설 때 엉터리로 해 놓고 얼마나 다들 자책을 했는지...
연습하고 또 하고 가사 까먹을까봐 또 얼마나 외웠는지...
전문 공연장에 서 보는 것이 처음 이었던 우리 합창단, 참 좋은 기회였고 많이 배웠습니다.
공연을 마쳤을 때, 참 뿌듯했지요. 연습때 보다 훨씬 잘 했거든요. 다들 너무도 기뻐하는 모습, 해본 사람만 알지요. 우리 더 많은 신입 단원이 함께 하기를 학수 고대하고 있어요.
정종문 | 08-09-26 14:12 |댓글달기
역시 타고난 무대체질 들 이신것 같습니다^^정말 수고들 하셨구요 저도 집에서 가사 외우는거 봐주고 음정 봐주고 확실한 내조를 했답니다^^
이법선 | 08-09-26 17:12 |댓글달기
저는 진료하는거 보다 노래하는게 더 즐거우니 어쩌죠.
이 참에 방향을 틀어버릴까요
이제와서
어르신 분들이 계셔서
더욱 빛이 난 듯 합니다. 오원명 | 08-09-26 12:01 | 댓글달기
어제 리허설 때 엉터리로 해 놓고 얼마나 다들 자책을 했는지...
연습하고 또 하고 가사 까먹을까봐 또 얼마나 외웠는지...
전문 공연장에 서 보는 것이 처음 이었던 우리 합창단, 참 좋은 기회였고 많이 배웠습니다.
공연을 마쳤을 때, 참 뿌듯했지요. 연습때 보다 훨씬 잘 했거든요. 다들 너무도 기뻐하는 모습, 해본 사람만 알지요. 우리 더 많은 신입 단원이 함께 하기를 학수 고대하고 있어요. 정종문 | 08-09-26 14:12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