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를 좀 재미있게 하기 위해 닌텐도 본체와 영어삼매경 칩을 9월 16일 교보문고 인테넷을 통하여 183000원에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약 2주정도 사용을 하다 전원이 잘 들어오지 않아 닌텐도 AS센터에 의뢰하니 6만원을 지불하면 다시 새것으로 교체를 해 주겠다고 합니다. 본체 새것 가격은 15만원입니다.
고장원인
닌텐도 본체의 내부 전선이 끊어져서 그렇다고 합니다. 원래 1년은 무상수리기간이지만 이런 경우는 고객의 부주의로 파손이 되었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무상수리를 해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의 입장 저는 계속 사용 하면서 한번도 떨어뜨리거나 파손한 기억이 없고 단지 아이들이 가끔 함께 사용을 했는데 모두 물어봐도 그런 적이 없다 합니다. 어찌 하면 이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겠는지요.
지금 상태 물건은 지금 닌텐도 AS센터에 보낸 상태이고 만일 본인이 수령을 거부하면 자체 파손 시킨다고 합니다.
떨어트리기를 몇번이나 했어도 저희껀 괜찮던데요..AS보장 기간이 있을텐데 좀 속상하네요..닌텐도가 하자가 좀 많나봐요 저희것응 전용펜을 꽂아두면 그대로 있지않고 바로 빠지거든요..아이들이 펜을 잘 분실하게 된다고 AS보내자고 했는데 절차가 복잡하길래 그냥쓰고 있기는 한데...이 숙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이법선 | 08-10-08 03:32 |댓글달기
제가 6만원을 내고 받아서 쓰면 안될까요? 필요할때는 빌려드릴께요.
조제민 | 08-10-10 10:45 |댓글달기
안타까운 일이군요. 간단합니다. 소비자 보호센타 연락하겠다고 해 보십시요.
아마도 그냥해 주지 않을 까요. 당연히 소비자 주권행사 하셔야줘.
김형안 | 08-10-13 12:12 |댓글달기
아마도 그냥해 주지 않을 까요. 당연히 소비자 주권행사 하셔야줘. 김형안 | 08-10-13 12:12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