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여자들의 마음

조제민 | 2008-10-27 20:00:01

조회수 : 2,313

여자분들의 마음공부 일기를 오랫 동안 보아 오면서 여자분들은 참으로 감정이 섬세하구나 하곤 느낀답니다. 어쩌면 복잡하기도 하고... 그래서 잘 상처입고 다치기도 하겠구나라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우리 무딘 남자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이와 관련된 재미난 애기 한 토막.

제가 열심히 기도하여 사은님께서 쨘 나타났습니다. 니 소원이 무엇이냐?
제 소원은 간단합니다. 하와이를 우리 땅으로 만들고 또  쉽게 갈 수 있도록 고속도로를 놔 주십시요.
사은님 왈, "이놈아, 태평양이 깊어서 돈이 얼마나 드는지 아느냐?  다른 소원 말해봐라."
'그러면 여자의 마음을 알 수 없겠습니까? 아무것도 아닌 일에  삐쳐서 암 말 않고 토라져 있으면 도대체 왜 그러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몰라서 답답해 죽겠습니다. '
그러자 사은님께서 한 참을 생각하시더니 말씀하시기를 "야! 하와이까지 고속도로 4차선으로 해줄까 8차선으로 해줄까?"

게시판 재미있게 할려고 옮겨보는 이야기랍니다.
  • 회장님 유머 짱입니다. 이은명 | 08-10-28 20:15 | 댓글달기
  • 덕분에 웃어봅니다..사은님도 잘 모르시는게 여자들의 마음 인가요?...여자들도 남자들의 마음을 모를때도 잇는데 저도한번 사은님께여쭤봐야 할것 같네요...ㅋㅋ 이법선 | 08-10-29 12:11 | 댓글달기
  • 모른는게 약입니다. 좀 모르는 게 있어야지요. 여백같은...... 수산 | 08-11-04 16:45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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