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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에 감사

김형안 | 2008-11-08 16:04:46

조회수 : 1,993

저의 모친 고 이근선 영가께서 노환으로 84세에 이생을 마감하엿습니다. 원불교 양산교당 교무님께서 고인의 손을 꼭 잡으신 가운데 편안히 두 눈을 감으셨으며 여러 법 동지님들의 정성과 기도에 힘 입어 해탈 천도 되리라 기원 합니다.
49재는 양산교당에서 모십니다. 멀리서 함께하여 주신 분과 정성을 함께 하신 모든 교도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형안,김홍원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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