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에 한의원을 정리하면서 내 진료실에 걸려있던 일원상을 떼어서 집 어디 한곳에 잘 두었다. 10월에 다시 진료를 시작하며 그 일원상을 찾아보니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는다. 어디에 두었을까? 그 일원상.. 시간날 때 틈틈이 찾아보지만 보이질 않고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고.. 어디에 있을까? 그 일원상.... 그리고 여러날이 흘러 이제는 항시 틈만 나면 혼자 속으로 중얼거린다. 어디에 있을까? 그 일원상... 지금 이순간에도 ...ㅇㅇㅅ 아니 다시 찾을수는 있는 것일까? 그 일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