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나는 운전할 때 신호등을 대체로 잘 지키는 편이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빨간 신호를 무시하고 차를 운전하는 나를 발견했다. 왜 일까? 요새 새벽 기도를 교당으로 다닌다. 새벽에는 거의 차가 다니질 않으니 아파트 주변 도로에서는 신호를 그냥 무시하고 많이 다녔다. 새벽에는 차도 없는데 많은 신호를 다 지키고 서 있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결국 새벽에 신호를 무시하고 다니던 습관이 낮에도 신호를 무시하고 다닐뻔 한 듯하다. 습관이란 이렇게 부지중에 길들여지는 듯하다. 항상 빨간불에는 멈추고 노란불에는 준비하고 파란불에는 행동하는 원불교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시금 다짐해 본다.
내 위주로 가끔은 不法 活用 을
佛法 活用 인것 처럼 건너갑니다
그래봐야 1,2분 빠른데 말입니다 이은명 | 08-11-30 17:00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