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한해 마지막 단회를 미금성원아파트에 사시는 은경님댁에서 (모스크바 교당에 근무하시는전도연 교무님어머님 아버님이 사시는곳)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오늘 동사무소 회의(새마을 부녀회)가 있는 날이라 부득이 단회는 참석 못하고 점심만 먹으로 식당으로 간다고 했습니다 작은아이가 중학교 기말고사를 보는 관계로 점심준비거리만 해놓고 미금으로 향했습니다 우리단이 한분만 빠지시고 모두 모여서 전선생님의 좋은 말씀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식사하면서 웃음꽃을 피었습니다 그리고 1년동안 단을 이끌고 오신 단장님과 중앙님께 너무 애 많이 쓰시고 단원들을 챙겨 주시느라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인사를 못해서 지면으로 인사드립니다
그리고 식사후에 바쁘신 분들은 가시고 단장님께서 2부 여흥으로 식사는물론이고 노래방까지 쏘셨습니다 아들은 시험인데 엄마가 이렇게 놀아도 되나 하면서 놀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