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현 2008-12-31 21: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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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우신 청타원님께서 오늘 저녁 교당으로 손수 케잌을 배달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맛있는 케잌에 멋진 촛불을 키고서
교감님, 현솔교무님, 주무님과 함께
지난 한 해에 감사드리며, 새해 소망을 기원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저녁 먹은 케잌은 세상에서 가장 달콤하고 향기로웠습니다.
청타원님!! 감사합니다!! ^^크게보기
우리 우리 모든 모든 교도님들~!!
새해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고, 더 희망가득 하시길 바라나이다아~ ^^~
아래 사진은 since~ 2008년 12월 31일 게시판의 전경입니다.
내일 교당에 오시면 실물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아~ ^0^~
2009년에는 모두 다 케익처럼 달콤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최명찬 | 09-01-01 04:17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