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망설이다가.......

이대연 | 2009-01-01 09:41:56

조회수 : 2,027

분당을 떠난지 만 3년이 지나가고있습니다. 그동안 그리운 분당교당은 항상 제 마음의 고향이었습니다. 
  • 대연 형님 반갑습니다. 새해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조제민 | 09-01-01 14:13 | 댓글달기
  • 반갑습니다. 몸은 비록 분당교당을 떠나 있어도 항상 곁에 있었습니다.
    육신은 떨어져 있어도 분당교당 홈페이지를 통해서나마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명찬 | 09-01-01 17:24 | 댓글달기
  • 대연님반갑습니다.정말 반갑네요..건강하시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건강하시구요^^ 이법선 | 09-01-01 21:04 | 댓글달기
  • 함께해 주셨던 지난 추억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계시는 곳 어느 곳에서나 늘 은혜 가득하시고 하시는 일 발전이 있으시며 우리 대종사님의 교법데로 살아가시는 불보살이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종문합장. 정종문 | 09-01-02 09:57 | 댓글달기
  • 꽃피는 봄에 초대 한번 할게요. (ㅅ-ㅉ)
    그리고 종종 들어와서 인사도 좀 하시고 그러세요.
    김우형 | 09-01-02 13:12 | 댓글달기
  • 반갑습니다. 부교무 김범현 인사드립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범현 | 09-01-04 20:01 | 댓글달기
  • 대연형님! 사랑합니다. ㅎ ㅎ ㅎ 김형안 | 09-01-05 13:47 | 댓글달기
  • 반갑습니다.
    형님은 떠나신지 3년이지만 저는 5년 만에 되돌아 왔습니다.
    안 계셔서 섭섭하지만 종종 글 로도 나오시고, 또~ 사람 냄새 그리우시면 분당으로 행차하시지요.
    대포라도 하게요.
    그런 날이 꼭 올 것이라고 희망합니다.
    윤성욱 | 09-01-23 15:46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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