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감사한 2년의 시간이었습니다. 준비도 없이 갑작스럽게 중책을 맡고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으로 시작한 자리였는데 교무님, 분당교당 전 교도님, 단원님들의 크신 은혜속에 마무리를 하게 되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제 새로운 임원이 선임되어 더욱 도약하는 합창단으로 이끌어 갈 것으로 확신합니다. 지역사회에서 "원음합창단"의 이름으로 활발한 대외 활동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매주 둘째 금요일에는 이원파 지휘자가 합창지도를 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더 많은 단원의 힘이 필요합니다. 우리들만의 잔치가 아닌 지역사회의 잔치로 격상시키기 위해서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려 주시는 모든 교도님, 젊은 21단 교도님. 분당교당의 "원음합창단" - "둥근소리 합창단"이 원불교의 이름으로 지역사회에서 더 큰 활동을 해 가도록 함께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합창단 단원이 부담이 되시겠지요. 그러면 둘째 금요일, 이원파 선생님 합창 지도 시간에만 부담없이 나오세요.
오랫만에 홈피에 들어 와 이제야 정단장님의 이임사를 읽었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그렇지만 한번 더 하셨어야 할 것 아니었나 해집니다.
충분히 그러실 수도 있었을 것 같았는데 .....
그건 좀 아쉽네요.
그렇더라도 "처음처럼" 즐겁게 계~~속해 질 것을 믿습니다.
윤성욱 | 09-01-23 15:42 |댓글달기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그렇지만 한번 더 하셨어야 할 것 아니었나 해집니다.
충분히 그러실 수도 있었을 것 같았는데 .....
그건 좀 아쉽네요.
그렇더라도 "처음처럼" 즐겁게 계~~속해 질 것을 믿습니다. 윤성욱 | 09-01-23 15:42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