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1월 15일 목요공부방

이준희 | 2009-01-17 08:32:23

조회수 : 1,930

이번 목요공부방에는 강현주, 김경애, 김진선, 신소명, 이덕혜, 이준희, 정도선, 정도진 이렇게 8명이 함께 했습니다.

처음동생을 목요공부방에 더리고 나온 도선씨는 혼자오자니 기름 값이 아까워 같이 왔다고 하는데,  도선씨의 가족교화 모습이 정말 보기 좋고 부럽습니다.

이날 이덕혜, 이준희가 마음공부 일기를 발표하고 같이 감정했습니다.공부는 대종경 서품1,2,3장을 공부했습니다.각자 공부한 내용, 감상을 발표하는데 그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교사를 같이 보면 서품이 더 쉽게 다가온다.
‘알기 쉬운 교리 행복한 정전’을 같이 읽었더니 이해가 쉬웠다.
대종사님께서 원불교를 열어주신 이유가 다 서품에 있더라.
일원상의 진리에 대해서 쉽게 설명한 부분이다.
서문 성 교무님의 강의 내용이 새록새록 생각이났다.
전에 서품을 읽어 왔을 때와 달리 머릿속에 잘들어오고, 우리 모두 서로서로 가르쳐주고 배우고 있는 것 같다. 
왜? 대종사님께서 불교에 연원을 두고 원불교를 열으셨을까?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고 교감님의 가르치심을 받들며 재미있는 시간이 었습니다.

나에게 공부방을 쉬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교감님의 가르치심과 우리가 서로에게 가르치고 배우고 있다는 것이었구나. 그냥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아도 가랑비에 옷이 젖듯 힘이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목요공부방에 같이 못하신 분들께 ‘생생 목요공부방’을 드리고 싶었는데... 제 글솜씨가 영~~~ 좀, 그렇지요~.

다음주에 목요공부방에서는 대종경 '서품'공부가 계속됩니다.


맛보기로 이준희의 공부방에서 발표한 마음일기가 이어집니다.

  • 생생 목요 공부방 중계에 감사드립니다. 운영진 | 09-01-17 16:45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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