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선 2008-07-04 17:49:12
조회수 : 2,292
혜전님이 서면교당에서 분당교당으로 온지도
벌써 1년이 다되어 가네요
그동안 단이 다르고 법회 끝나면 집에가기 바쁘고...,
얘기도 많이 못 나눈것 같아요
이렇게 분당교당 홈피를 통해서 만나니
또 다른 느낌이 드네요 ^^*
정말 좋습니다 ^^*
아무리 화가 나는 일도 또 원망스런 일도 반드시 그 안에는
은혜가 숨어 있는것 같아요
혜전님께서 감사로 경계를 이겨냈듯이
화내기 전에 원망하기 전에 먼저 은혜의 소종래를 발견하여
감사할일을 찾아 감사하면 그 화도 원망도
스르르 녹아 버리는것 같습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이것이 마음공부의 위력 아니겠어요??
경계를 향하여 힘차게 달려가시는
혜전님께!!!!
격려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대~~~단하십니다. 마음공부 정말 잘 하고 계시는군요.
부럽습니다. 그리고 일면 한심해집니다. 저는 어제나 그리 할 수 있을려나 하고요.
잘 배우겠습니다.
합장. 윤성욱 | 08-07-07 10:59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