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향후5년간은 저희가족이 분당교당을 접수(?)합니다^^무슨소리냐구요? 저희 5총사가 일반법회,청년법회,학생회,어린이회 등 교당의 모든법회에, 잠자는 교도가 아닌 현역(?)교도로 있게 되었기 때문이죠. ㅋㅋ 말이 되지요? 신년초 총부에 신년하례 드리러 갔을때, 종법사님 앞에서 감상담을 한다던지 ,질문에 맞는 답을 한 사람이라던지, 천명넘게 모인 교도중 한 두사람만 받을수 있는 종법사님이 주시는 염주를 온식구가 다 받는 영광스런 하례를 다녀오더니, 운수대통인가봐요, 너무 감사한 일이죠? 이렇게 감사만 하고 있지 않고 좀더 욕심을 내자면 다섯식구 모두 숫자만 채우는 교도가 아니라 익선씨와저는 일반법회에서,은솔이는 청년회에서,은지는 학생회에서,지상이는 아직 저학년이지만 어린이회에서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사람이 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부족함이 많은 저희 가족이지만 모든 교도님들께서 앞에서 끌어주시고 뒤에서 밀어주셔서 영생을 이 법 안에서 살수있게 힘이되어주세요^^ 그렇게 해주실꺼죠? 사은님!!! 감사합니다!!!
부럽습니다. 5총사. 그리고 또 저는 여태껏 교도 생활 36년 동안 늘 부러웠던 것이 있었답니다. 그것은 종법사님과 1000명 이상의 대중이 함께한 법석에서 누군가가 감상담을 하고 종법사님으로 부터 염주를 선물로 받는 교도를 볼때 나는 언제 저렇게 해보나 하는 부러움이 있었답니다.그런데 올 연초에 그런 기회가 주어지더군요, 평범하게 오래도록 수십년 하다보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고 하더니 정말 그랬답니다. 직장에서도 한 20년 전시분야에서 한 우물을 파다 보니 무슨 장관상이라던지 무슨 표창이라던지 하는 것들이 남들 순서 다 돌고 나니 나한테까지 오더군요. 그런데 5총사의 일치 단결 이런 행복은 아무리 기다려도 나한테 까지는 안될것 같군요. 익선씨!가족을 보면 힘이 절로 나겠군요. 파이팅.
조제민 | 09-01-29 19:29 |댓글달기
감사합니다회장님^^올해도 하시는사업 더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성권언니와 예쁜 두 딸과 행복하세요^^
이법선 | 09-01-30 09:03 |댓글달기
5총사 !! 드디어 분당교당 접수하다. 오바! 익선님 무전기,..지이직 찌지이익-..분당의 에너지가 분당교당의 에너지되다. 무전기 사업 번창을 기원합니다. 이상적인 가족형태를 보는듯하야 부러운데 ㅎ ㅎ ㅋ ㅋ ㅋ
김형안 | 09-02-02 14:20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