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너무속상하고..안타깝고...

이법선 | 2009-01-30 22:54:34

조회수 : 2,124

두번째 정시모집학교 발표를 했습니다 또,예비4번...11명모집에653명지원해서 우리은솔이가15번째인거죠...너무 안타깝고,속상하고..은솔이 눈엔 또..눈물이 고이네요...뭐라 표현해야하는건지...정말 딱 2%부족한가 봅니다...가슴이 떨려서 마지막 발표는 어떻게 봐야할지요...사은님! 어찌하오리까...또 길이 있는거겠죠?
  • 계속 기도 합시다. 저도 함께 합니다. 조제민 | 09-01-31 07:31 | 댓글달기
  • 감사합니다^^눈물나게... 이법선 | 09-02-01 04:46 | 댓글달기
  • 법선님! 법선님의 글을 읽노라니 10년전 제 딸(화영)의 입시 때가 생각납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그때는 4곳까지 지망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 시내의 동서남북에 골고루 흩어져 있는 4곳의 대학을 저와 화영엄마(기정일)기 쫓아다니며 입시를 볼 때까지만도 좋았습니다.
    드디어 발표....1지망(디자인 계통에서는 최고로 꼽히는 곳 중 하나)에 예비 1번!! 출신교며 다니던 학원 모두 합격했다고 발표할 정도였습니다. 2지망은 제 기억에 예비 8번 3,4지망 합격. 행여 1지망교에서 추가 합격 통지가 오지 않나 하면서 3지망교보다 4지망교가 과가 더 좋다고 해서 그곳에 등록을 했습니다. 
    거의 3월 개학이 가까워질 무렵까지 예비 1번이던 1지망교에서는 끝내 통지가 오지 않고 2지망교에서 추가합격 했다는 통지가 왔습니다(그것도 2차로). 4지망교에 가서  등록금을 환불받아(두말없이 환불해주더군요) 2지망교에 등록하면서 겨우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법선님! 제가 입시학원에 근무했기 때문에 그런지 배필과 살 집과 공부는 운명에 정해져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사은님의 뜻이라는 거지요. 기도하며 사은님의 護念을 기다립시다. 저도 동참할께요. 은솔아 힘내!
    이대연 | 09-02-01 10:50 | 댓글달기
  • 네^^대연님!반갑고 감사합니다.간절히 염원하며 담담히기다리고있습니다...주위분들께서 함께 염원해주심에 힘도 얻고 정말 감사하고요...정일언니 생각나네요...좋은하루 되세요...^^감사합니다... 이법선 | 09-02-02 07:54 | 댓글달기
  • 좋은소식 올거예요.
    법선님.우리힘내요 .
    이은명 | 09-02-02 10:07 | 댓글달기
  • 안타까움과 속상함 속에는 언제나 희망과 감사함이 내재되어 잇다는 사실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잇습니다. 화이팅!!! 김형안 | 09-02-02 14:37 | 댓글달기
  • 법선님!!!
    홧팅 ~~늘 기도생활하시는 법선님 당신의 기도 정성으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혹시 1년을 다시 공부 하더라도 힘은 들겠지만 멀리 은솔이 인생에서보면 많은 공부가 되고
     담에 더 큰힘이 될것입니다  힘내시고 모든것이 사은님의뜻으로 편안하게 받으시면 어떨까요?
    민성권 | 09-02-02 21:33 | 댓글달기
  • 언니, 참 안타깝고 피마르는 순간입니다. 법회 때 익선님, 법선님 뵈니 얼굴이 까칠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교도님들이 은솔이의 부모된 마음으로 지켜보며 안타까움과 격려를 함께 가질 것입니다.
     자식 키워본 사람은 그 애닯은 마음 다 공유하지요. 남은 결과 묵상과 기도로 함께 기원해 보겠습니다.
    김경애 | 09-02-03 07:42 | 댓글달기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79 Fun 다음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79 Fun 다음
© ::: 희망분당 700 원불교 분당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