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안 2009-03-02 11:07:39
조회수 : 2,060
지구를 깨우는 신문배달원이여!
지구를 깨끗이 청소하시는 환경미화원이여!
우주에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기도인이여!
아름다운 그대 이름은 “하나”라네.
새롭게 맞이하는 새날 즐겁지 않은가?
다 함께 얼씨구 좋다 춤판을 벌여보세!!!
오늘 분당교당 1000일 기도에 참석하면서 불현듯
중얼 중얼 하하하!!! 옮겨보았음.
원불교 분당교도님 조용히 기도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오늘 행복한 하루 될 것 같습니다.
어제
원불교 100주년 성업 대 정진 3.1 산상기도에 동참 해 주신
교도 여러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보통사람들은 참 주인이 주인행사를 못하고 가짜 주인에게
노예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마치 일제 식민지하에
대한민국처럼 그러나 3.1운동 정신으로 독립을 했듯이 깨어나야 합니다.
가아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해야 합니다. 가아란 탐진치에 찌던 생활을
의미합니다.
기도에 참석하신 여러분은 참 주인이신 듯 합니다.
손님으로 살지 않는 분당교도님들 존경합니다.
특히 산상기도에 무아봉공의 정신으로 차량봉사자/
참석해 주신 어린이 학생 대표님들/
윤은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해 주신
성타원, 김도창, 윤묘형,
함께 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십시요.
길을 비켜 주시겠습니까?
함께 하시겠습니까?
찬조해 주신 김도창봉공회장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