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요즘 외부 활동을 하지 않아 교화활동을 할 수는 없고 제가 어렸을 때부터 승산님으로부터 배운 바를 바탕으로 글로나마 노력해 보고자 합니다. 미숙하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미 발표한 내용부터 다시 올리고자 합니다.
부자간의 멋진 대화(문답)와, 귀한 입학 선물받으셨네요.
복이 많으십니다. (인연복)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신화 | 09-03-04 08:13 |댓글달기
기쁨과 경이로움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방법 즉 이 뭐꼬!
감사합니다.
양선생님!
요즘도 여전이 경이로움으로 하루를 맞이하시고 살고 계시는지요.?
나는 물이다. 그러므로 낮은데로 임하고 겸손하며 만인을 사랑하려하고
다음에는 높은 하늘로 날아다닐 것이다.
자연과 함께 하나된 지난 학창시절 참으로 좋았겠습니다.
고민하고 고민하다 수학문제를 한개 풀고나면
얼마나 기뻤습니까? 그 기쁨 이 짧다면 그 동안 이 뭐꼬? 한
시간들이 더 큰 즐거움이라것이죠.
그 시절 저는 그냥 하늘에 별들이 있고 태양이 존재하며
부모님이 계시는 것으로 알았는데, 참으로 훌륭하신 부모님을
두셨군요.
김형안 | 09-03-04 11:54 |댓글달기
복이 많으십니다. (인연복)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신화 | 09-03-04 08:13 | 댓글달기
감사합니다.
양선생님!
요즘도 여전이 경이로움으로 하루를 맞이하시고 살고 계시는지요.?
나는 물이다. 그러므로 낮은데로 임하고 겸손하며 만인을 사랑하려하고
다음에는 높은 하늘로 날아다닐 것이다.
자연과 함께 하나된 지난 학창시절 참으로 좋았겠습니다.
고민하고 고민하다 수학문제를 한개 풀고나면
얼마나 기뻤습니까? 그 기쁨 이 짧다면 그 동안 이 뭐꼬? 한
시간들이 더 큰 즐거움이라것이죠.
그 시절 저는 그냥 하늘에 별들이 있고 태양이 존재하며
부모님이 계시는 것으로 알았는데, 참으로 훌륭하신 부모님을
두셨군요. 김형안 | 09-03-04 11:54 | 댓글달기
덕분에 제가 함게 하지 못했던 순간까지도 알 수 있게 되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정토김상아 | 09-03-11 08:38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