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원명

오수경 | 2009-03-06 17:53:26

조회수 : 2,188

여기는 네팔임니다
잘 왔구요
자판이 영어라 간단히 적습니다
여기오니 교도님들 너무 보고 싶네요
저는 1년간여기서 한방 진료하고 갈 겁니다.
전기기가 하루에 8시간만 와 요.
저희 원불교가 참  큰일을 해요
건강히 잘 지내세요
  • 오선생 드디어 가셨군요. 그 낯선 곳에서 1년간 봉사하실 결심 대단합니다만 부디 건강하게 지내세요. 틈틈이 단소를 불며 오선생을 생각합니다. 김인택 | 09-03-06 18:27 | 댓글달기
  • 가셨군요.
      외국에서 이렇게 인터넷 쓰고 한국어 자판 두드리는 것 쉬운 일 아니잖아요.
     
      일요법회 때 네팔로 가신다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삶과 종교 그리고 일을 하나로 만드시는 분이구나 생각했었어요.
     가까이 뵙고 말씀 나누지도 못했는데 아쉽습니다.

      건강하시고
     바쁘고 힘드시더라도 네팔에서의 사람들, 자연, 그리고 교당 이야기 전해 주세요.
     우리가 잊은 것들 잊고 사는 것들을 깨워주시리라 생각됩니다.
    김경애 | 09-03-06 23:14 | 댓글달기
  • 일년 금방 지나갑니다.
    바쁘게 사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좋은 경험 많이 전해 주십시오.
    마음공부 잘 합시다.
    양천익 | 09-03-07 07:15 | 댓글달기
  • 잘 가셨다니 반갑구요.
    오원장님 아무나 못하는일 실행 하러 가셨네요.
    일찌기 마음에 준비를 하셨나봐요.
    가끔 소식 전해주시고 건강하시길....
    유신화 | 09-03-07 08:29 | 댓글달기
  • 오원장님,

      전기가 8시간밖에 들어오지 않는다 하니 명상과 적공의 좋은 기회입니다.
    김성연 | 09-03-08 06:59 | 댓글달기
  • 오부처님! 제중하십니다.
    이 마음 그 마음이니, 그 곳이 이 곳이라.
    대종사님 법이 민들레 홀씨되어
    네팔에 떨어졌네.
    부디 건강하시고 잠 잘자고
    음, 잘 갔다니 다행이군.ㅎㅎㅎ
    김형안 | 09-03-09 10:10 | 댓글달기
  • *  오: 오며...가며(吳)... /  원: 둥근(圓)...  /  명: 빛 전해 주시고자(明)... *
     
        네.팔.로.... 떠나신 님! ...
        보은봉공으로... 정진.적공하여..
       
        오실땐  .... 은혜 덩어리... 
        내.팔.로 ... 가득안고.....돌아오시기를
        두 손 모읍니다.
    정현솔 | 09-03-09 17:36 | 댓글달기
  • 드디어 도착했군요. 어제 법회에는 합창단에 오원장의 빈 자리가 크게 보였습니다. 보람찬 봉사가 되기를 빕니다. 이교무님게 안부 전해주세요. 수산 | 09-03-09 20:26 | 댓글달기
  • 좋은 생각을 하고
    행동으로 옮기고
    굳굳하게 실천해 가시는 모습이부럽습니다.
    얼마전에야 주는마음이 얼마나 행복한것인줄
    조금알았습니다.
    오원장님의 작은몸짓,큰서원을 배워봅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서원합니다.
    오환칠 | 09-03-18 16:50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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