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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서리

양천익 | 2009-03-11 08:49:14

조회수 : 2,152

 고구마 서리.hwp (31.5K) [40] DATE : 2009-03-11 08:49:14
양심의 스승을 찾아서 대화를 나누도록 길들여 주신 예화를 소개합니다.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 감사합니다. 유신화 | 09-03-12 07:40 | 댓글달기
  • "곤이지지" 과거 나를 두고 나온 말 같습니다.

    훌륭하신 아버지를 두셨군요.

    저의 아버지께서는 " 너의 일은 너가 알아서 하라."

    야생마처럼 천방지축 돌아다닌 것 같습니다.

    어머니에게 무척 혼났습니다.

    지금은 두 분 모두 안계시지만,...
    김형안 | 09-03-14 23:52 | 댓글달기
  • 나도 어릴 적에 아버지한테 회초리로 맞은 적이 있습니다. 벌을 주실 때에는
    파리채를 가져오라 하여 몇가지 "죄목"을 열거하고 종아리에 자죽이 날만큼
    때리셨는데 절대로 언성을 높이는 법이 없으셨습니다.
    "밭서리'도 종종 저질렀지요. 큰 아이의 충동질에 남의 오이를 따다 들켜
    혼난 적이 있고, 친구들과 우리 밭에서 설익은 콩과 밀을 꺾어 그을려 먹거
    나 어린 목화열매를 따서 단물을 빨아먹기도 했습니다.
    김인택 | 09-03-15 22:13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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