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익 | 2009-03-16 07:56:26
조회수 : 2,210
승산님을 모시고 일을 하면 삼분의 일도 못 따라 가면서도 숨이 찾습니다. 쉬는 시간이면 "힘드냐? 나는 힘들다고 생각하는 나가 없어서 전혀 힘이 들지 않는다." 라고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만덕산에 가 버섯을 딸 때의 경험을 통하여 평소에 살아오신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 같아 적어보았습니다.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일원상 진리 이십니다.
편안하시고 언제나 산처럼 우주처럼
허공처럼 여여히 존재하시는 신선이여!
실천하시는 삶은 아름다워,... 김형안 | 09-03-16 10:06 | 댓글달기
일원은~~~~~~~~이라는 법문과 함께
두렸한 마음을 다시 생각나게 해주신글 감사합니다. 오환칠 | 09-03-18 16:35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