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가 줄지어 서 있는 사과밭과 아버지와 아들, 스승과 어린 제자사이에 있었던 깊은 사랑과 훈도의 장면이 눈에 선 합니다. 승산님 아버지께서 지구 끝에 까지 들릴 수 있도록 배에 힘을 주고 큰 소리로 구령을 하도록 가르침을 주셨다는 장면은 특히 감동적입니다. 특히 들릴수 있는 목표를 몇몇 사람이 아니라 < 지구 저쪽까지>라고 하신 점이 그렇습니다.
구령을 목소리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단전에 힘을 주고 그런 마음으로 힘을 모아서 한다면 그 구령은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구령과는 사뭇 다른 구령이 될 것 같군요.
산이나 강가에 가서 기회가 되면 승산님 가르침대로 한번 해 볼 생각입니다.
구명신 | 09-03-18 12:43 |댓글달기
누구에게나 열등감, 내성적, 나를 이상하게 취급하지 않을까? 다른사람에 대한
배려가 아니라, 먼저 자신을 주눅들게 만드는 자신의 소극적인 면
, 실수하면 어떻게 하지! 두려움, 이러한 피해의식들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단방에 고치는 기질변화로 양선생을 지도하셨군요.
저는 그것을 얼마 전까지도 가지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승산님과 눈 맞추기에서 모두 읽었죠.
승산님 눈과 하나되기....
저는 용기있는 사람이며 정직한 사람이며 순수한 사람이며
하고자 하는 일은 무엇이ㄷ던지 실천하는 사람이다.
나는 자랑스런 사람이며 평화롭고 그 누구던지 사랑스럽다.
나는 무엇이던지 창조해 낼 수있다.
나는 공이다. 김형안 | 09-03-18 10:32 | 댓글달기
구령을 목소리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단전에 힘을 주고 그런 마음으로 힘을 모아서 한다면 그 구령은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구령과는 사뭇 다른 구령이 될 것 같군요.
산이나 강가에 가서 기회가 되면 승산님 가르침대로 한번 해 볼 생각입니다. 구명신 | 09-03-18 12:43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