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익 | 2009-03-18 07:07:56
조회수 : 2,197
학생시절 찬 방에서 겨울을 나다보니 치질이 걸렸었습니다.
치질을 치료하던 과정과 감상을 적어 보았습니다.첨부자료 <치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치질 치료에 썼던 까마중이 치질 이외에도 암치료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까마중이 어떤 풀인지 인터넷에서 자료를 받아 첨부합니다.첨부자료 <까마중>, <까마중 열매>, <까마중 열매2>
나의 간식이었습니다. 작은 ㅅ손으로 여러게를 한 움큼 손으로 쥐어 입속에 넣으면
달고 맛있었던 기억을 합니다. 요즘 시골을 지나며 찾아 보면 잘 안보이는 것 같던데,..
그놈이 항암효과가 있었군요. 김형안 | 09-03-18 10:41 | 댓글달기
먹고나면 입술이랑 혀가까만색이 되어 웃겼죠.
빨리 알았으면 남편 수술 하지 않았을텐데...
아쉬움 이네요.
하지만 상식을 가르쳐 주시니 감사 합니다. 김혜순 | 09-03-18 11:11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