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안 2009-03-21 16:27:35
조회수 : 2,464
일시: 원기
장소: 원불교 분당교당 대법당에서
제1회 청운포럼이 있습니다.
제목: 현대인의 우울증과 조울증
강사: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신경정신과 과장
예전에는 여성(70-80%)들만의 전유물로만 알았던 우울증이
최근에는 경제적 위기로 남성(30%--80%증가)들이 앞서고
있다는 통계가 나옵니다. 연령으로는 30-40대 증가 추세랍니다.
우리들 주변에 삶에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으시거나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하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우울증 환자의 증가는 병원 뿐만 아니라 종교기관, 심리 상담센타,
심지어 점집에서도 확인된답니다.
<>. 우울증의 의학교과서에는 3가지 원인
1). 생물학적 요인--대뇌 속 신경전달물질 기능 이상
2). 사회적 요인—사별, 이별, 실직, 불황 등
3). 심리적 요인—의존적, 열등감, 지나치게 양심적인 사람 등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 드립니다.
함께하면 행복 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설교를 대신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주변 분들 함께 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형안 | 09-03-22 18:14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