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상황이라도 긍정적으로 바라 보시며 대범하시고 여여함을
보여 주시기 위해 그리고 매 순간 한시도 머무러는 것은 없다.
변화하는 것을 알고 계시니 여여히 받아 들인신다.
인생은 고가 아니라 무상낙도하시며 허허로운 삶을 살고
계시니 영원히 존재하시리라.
참 삶이란 물질의 노예에서 해방하는 일이다.
즉 정신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물질은 우리의 육체도 포함 한다고 생각한다.
양선생님! 지난 일들을 기억하시어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글을 올리시며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실까?
분별하시는 마음이 일어나시면 "그 그 분별하는 놈을 데리고 오라"고
승산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 놈 데리고 오면 요절을 대신 내어 주신답니다.
“무섭긴 뭐가 무서워. 땀을 시켜주니, 시원하기만 하더라.”
어떠한 상황이라도 긍정적으로 바라 보시며 대범하시고 여여함을
보여 주시기 위해 그리고 매 순간 한시도 머무러는 것은 없다.
변화하는 것을 알고 계시니 여여히 받아 들인신다.
인생은 고가 아니라 무상낙도하시며 허허로운 삶을 살고
계시니 영원히 존재하시리라.
참 삶이란 물질의 노예에서 해방하는 일이다.
즉 정신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물질은 우리의 육체도 포함 한다고 생각한다.
양선생님! 지난 일들을 기억하시어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글을 올리시며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실까?
분별하시는 마음이 일어나시면 "그 그 분별하는 놈을 데리고 오라"고
승산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 놈 데리고 오면 요절을 대신 내어 주신답니다.
하하하 덕분에 행복합니다. 김형안 | 09-03-22 18:11 | 댓글달기
그 행을 오롯이 받아들알줄 아는 자녀~~~
...부모와 자녀...스승과 제자...
행복합니다. 지금 이순간^*^
그리고 감사 합니다. 마음사랑 | 09-03-23 14:51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