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벼락

양천익 | 2009-03-22 07:15:18

조회수 : 1,955

 천둥 번개 아래서.hwp (16.0K) [28] DATE : 2009-03-22 07:15:18

승산님의 어느 소나기 내리던 여름 날을 소개합니다.
첨부 자료를 참조해 주세요.

  • “벼락이 무섭지 않으셨습니까?”
      “무섭긴 뭐가 무서워. 땀을 시켜주니, 시원하기만 하더라.”

    어떠한 상황이라도 긍정적으로 바라 보시며  대범하시고 여여함을
    보여 주시기 위해 그리고 매 순간 한시도 머무러는 것은 없다.
    변화하는 것을 알고 계시니 여여히 받아 들인신다.

    인생은 고가 아니라 무상낙도하시며 허허로운 삶을 살고
    계시니 영원히 존재하시리라.
    참 삶이란 물질의 노예에서 해방하는 일이다.
    즉 정신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물질은 우리의 육체도 포함 한다고 생각한다.
    양선생님!  지난 일들을 기억하시어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글을 올리시며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실까?
    분별하시는 마음이 일어나시면  "그 그 분별하는 놈을 데리고 오라"고
    승산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 놈 데리고 오면 요절을 대신 내어 주신답니다.

    하하하 덕분에 행복합니다.
    김형안 | 09-03-22 18:11 | 댓글달기
  • 언어의 가르침이 아닌 행으로 나투어주신 교육~~~~
    그 행을 오롯이 받아들알줄 아는 자녀~~~
     
    ...부모와 자녀...스승과 제자...
    행복합니다. 지금 이순간^*^
    그리고 감사  합니다.
    마음사랑 | 09-03-23 14:51 | 댓글달기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79 Fun 다음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79 Fun 다음
© ::: 희망분당 700 원불교 분당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