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처처불상

최연성 | 2009-04-06 13:34:53

조회수 : 1,913



최연성입니다.

지난 주 가족과 함께 짦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홍천에 위치한 비발디파크 야외에서 만난 신비로운 일원상이였습니다.

수많은 통나무를 엮은 후 갈고 다듬어 만든듯 합니다.

작가의 의중은 알 수 없으나 저에게는 좋은 배알의 시간이였습니다.



수많은 상으로 만나

하나를 이루기 위해

가진것은 내 놓으며

상을 잘라 가며

갈리는 아픔을 감수해야

조화로운 원상을 만드네

  • 만물의 기운이 움터는 계절

    가족 나들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릅니다.

    여유롭고 자유로와 참 보기 좋습니다.

    최연성님 홈피에 등장하시니 홈피가 가득차 보입니다.

    홈피에 흔적을 남기니 역시 아름다운 원을 가지고 계십니다.

    요즘 길을 가다 보면 주택 공공건물 여러곳에서 접하게 되는 원

    동그라미 상. 아마도 공공의 적인가? 진리의 상징인가?

    상 중에 으뜸 상은 무엇 일까요?


    무상입니다. 하하하
    김형안 | 09-04-07 16:15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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