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공무원의 부정문제로 온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어제 오늘일이 아닌데 여전히 공무원이 청렴하지 못하여 시끄럽습니다. 제가 공무원 초임발령을 받던 때 승산님으로부터 받은 가르침은 원만구족하고 지공무사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제가 너무 원리원칙을 고집하여 염려가 되시었는지 원만구족할 것을 강조하셨지만 제대로 받들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모든 일을 처리할 때 지공무사할 뿐만 아니라 원만구족하게 처리하는 것을 표준삼아라.”
중도의 도를 말씀하고 계시군요.
그렇습니다.
알아차리면 되는 것 같습니다. 바다물이 몇시에 들어올것이란 것을,...
그러면 미리미리 준비하니까요?
실행한다는 것이지요.
중도는 치우침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지공무사 원만구족하지요.
공도 작은 공과 큰 공이 있을까요?
김형안 | 09-04-20 07:23 |댓글달기
중도의 도를 말씀하고 계시군요.
그렇습니다.
알아차리면 되는 것 같습니다. 바다물이 몇시에 들어올것이란 것을,...
그러면 미리미리 준비하니까요?
실행한다는 것이지요.
중도는 치우침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지공무사 원만구족하지요.
공도 작은 공과 큰 공이 있을까요? 김형안 | 09-04-20 07:23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