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익 2009-04-28 07:36:27
조회수 : 2,396
여러 분들이 어떻게 그렇게 기억력이 좋으냐고 제게 물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기억력이 좋아서 기억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승산님과 대화를 시작하면 먼저 질문을 하시는데 그 질문은 마치 내 어깨에 커다란 바위를 올려 놓은 것처럼 답답하게 합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그 모든 의문이 풀리며 그 무거운 바위가 오히려 온 몸을 흔드는 격렬한 전율로 바뀌는 것을 경험합니다. 그런 전율은 굳이 기억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은 앞으로 부처가 사는 가정을 그려 볼까 합니다.
방거사와 부설거사는 앞으로 부처가 모여 사는 각 가정의 모델입니다.
첨부파일을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