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법회를 마치고 맛있게 점심 을 먹고 왔습니다.. 어제는 어린아이, 아니 돌지난 아기들을 키우느 젊은 단의 공양이었습니다.. 어느 법회때 보다 당번인 주엔 거의 모든단원들이 참석해 자기 맡은바 일을 하느라 열심입니다.. 엄마들이 당번이라 열심히 엄마 대신 아이들을 돌봐주는 아빠들..정말 보기 좋고 감사 했습니다.맛잇게 먹었구요... 어르신들 이 많이 게신 다 들도 송구 스러울 만큼 열심히,맛잇게 해주셔서 감사하구요..정말 저희 분당 교도님들은 한 가족임을 느끼게 해주십니다...^^
맞아요.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었지요. 저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맛있는 공양을 해주시는 다른 단의 단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또 공양비를 후원해주시는 남성 단원님들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
법회 안내, 회보 배부 등등~~ 보이는 곳에서, 또는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정성으로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
김범현 | 09-06-02 10:17 |댓글달기
그리고 평소에도 맛있는 공양을 해주시는 다른 단의 단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또 공양비를 후원해주시는 남성 단원님들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
법회 안내, 회보 배부 등등~~ 보이는 곳에서, 또는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정성으로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 김범현 | 09-06-02 10:17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