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구 2009-06-04 00:01:55
조회수 : 2,413
안녕하세요..
실로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거 같습니다.
6년여만인거 같은데 함께했던 교도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잘 계시는지 무척 궁
금합니다. 저는 중국 산동성 동쪽 끝 위해라는 곳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4년전에 오픈한 피자집을 운영하고 있고 3년전에 오픈한 피자집은 중국 경기
가 어려워 현재는 문을 닫았습니다.
오랜만에 낯익은 이름들과 행사 사진을 보면서 잠깐 행복했습니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도 듭니다.
앞으로 가끔씩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홈페이지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데 얼마전에 회원가입을 하셔서 거기에 적혀있는 이메일 주소로 답장을 보내드렸는데 이렇게 빨리 게시판에 안부인사 글을 올리시고 사진도 함께 올려 주셨네요.
반갑습니다. 법신불 사은님의 은혜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최명찬 | 09-06-05 16:15 | 댓글달기
기억이 가물거렸는데, 사진을 보니 확실해 지는군요.
위해에 계시는군요.
해외생활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으실텐데 잘 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렇게라도 연락되니 가까운 것 같습니다.
자주 들르세요. 윤성욱 | 09-06-18 17:53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