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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할까?
김형안
|
2009-07-30 15:46:08
조회수 : 2,251
오늘 하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 운동하고 아침 먹고
출근하고 점심 먹고 퇴근하여 저녁 먹고 잠을 잡니다.
이렇게 반복되는 하루 입니다. 이런 하루들이 모여 일생이라고 합니다.
가만히 보면 아주 단순합니다.
지구별이 도는 것도 복잡하지 않고 단순합니다.
이 우주에 무수한 별들도 복잡하게 많은 것 같지만,
가만히 보면 자기 궤도에서 아주 단순히 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 몸도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몸 속 모든 내장들 모두 가만히
자신의 일에 그냥 하고 있습니다.
이 마음과 내 몸 속의 작은 장기 하나 하나들이 모여 나를 만들 듯이
이 허공과 별들이 하나 하나 모여 우주를 만들었습ㄴ다.
그러므로 이 우주와 나는 서로 둘이 아닌 하나 이지요.
다들 그냥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묵묵히 말 입니다.
대종사님께서는 이렇게 살아라! 라고 하셨으며
부처님께서는 이렇게 살아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렇게 살아라!!!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무엇이 되고 싶은가?
그 방법 해법이 다 있습니다. 아주 명료하게 길잡이 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왜 왜 왜 !!! 그 동안 눈 먼 맹인처럼 살았을까요?
너가 원하는 만큼 가지고 너가 아는 만큼 가르치고
너가 가진 만큼 베풀고 살아라
.!
이미 너는 다 갖추었느니라. 또 무엇을 바라느냐?
미안하고 미안하며 용서하고 용서하며
감사하고 감사하며 사랑하고 사랑하자.!!!!
감사 투성인 세상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요.
ps: 생각이 많으신 분은 그 생각을 허공으로 다 날려 버리자!
나를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 이 부정적이고 나를 올가매는 탁한 기운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다함께 그 놈을 찾아 보자?
사타구니 혹은 겨드랑이,... 도대체 이디에 숨었지.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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