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휴가였습니다.
우인훈련원의 맑은 공기와 개울물, 깨끗하고 조용한 숙소, 특히 동굴형 기도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날씨는 흐려서 과히 덥지 않았고 왕복 버스길도 별로 막히지 않았습니다.
인파속 하조대 해수욕장의 물놀이와 아름다운 소금강계곡 걷기는 우리 부부와 손녀가 함께 즐겼습니다.
정종문-김법해 부부를 비롯한 3-40대 젊은이들은 떠날 때 저걸 어떻게 다 먹나 싶던 먹거리로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을 장만해 주었습니다. 앉아서 얻어먹기가 미안했지요.
또 관산님은 노래방시설을 마련하여 노소(老少)가 함께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분들의 노고에 큰 고마움을 표합니다.
김인택 | 09-08-04 20:23 |댓글달기
함께해 주신 교도님께 참 감사했습니다.
날씨가 좀 더웠더라면 금상첨화였을텐데 초가을 날씨 처럼 선선해서 해수욕장과 계곡에선 여름을 한껏 즐기기에 좀 무리였지요. 모두 즐겁게 건강하게 다녀오게 되어 감사합니다.
정종문 | 09-08-14 13:39 |댓글달기
우인훈련원의 맑은 공기와 개울물, 깨끗하고 조용한 숙소, 특히 동굴형 기도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날씨는 흐려서 과히 덥지 않았고 왕복 버스길도 별로 막히지 않았습니다.
인파속 하조대 해수욕장의 물놀이와 아름다운 소금강계곡 걷기는 우리 부부와 손녀가 함께 즐겼습니다.
정종문-김법해 부부를 비롯한 3-40대 젊은이들은 떠날 때 저걸 어떻게 다 먹나 싶던 먹거리로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을 장만해 주었습니다. 앉아서 얻어먹기가 미안했지요.
또 관산님은 노래방시설을 마련하여 노소(老少)가 함께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분들의 노고에 큰 고마움을 표합니다. 김인택 | 09-08-04 20:23 | 댓글달기
날씨가 좀 더웠더라면 금상첨화였을텐데 초가을 날씨 처럼 선선해서 해수욕장과 계곡에선 여름을 한껏 즐기기에 좀 무리였지요. 모두 즐겁게 건강하게 다녀오게 되어 감사합니다. 정종문 | 09-08-14 13:39 | 댓글달기
시원한 바다와 모래 찜질 몸 속 노폐물 밖으로 내 보내고
어릴 때 여름 바닷가에서 보던 빨주노파남보 미치파라솔!
아! 그리워,..~~~
보기만 해도 함께한 느낌을 받습니다.
오지운님 글 솜씨 사진 솜씨가 프로 답습니다.
노래만 잘 하시는 줄 알았는데,..
못하시는 것이 없는 팔방미인 임다.
감사합니다. 김형안 | 09-08-15 11:51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