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은 실물이 좀 더 흰것 같습니다.
지난 7월 30일 삭발을 했는데 많이 자랐습니다.
영산성지 법인기도에 갔고요 기도봉 별로 출발에 앞서 구간도실에 등불을 올리는 의식이 있었는데요 영광스럽게 제가 상여봉을 대표해서 올렸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법복도 입어 봤고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등불은 주문 제작한것 같았는데요 아랫 부분은 도자기로 되어 있고 액체 파라핀을 넣었고요 윗부분은 유리로 되어서 열수 있도록 제작 되었습니다. 상당히 무겁더라고요. 좋았습니다.
정종문 | 09-08-17 22:23 |댓글달기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영산의 모습을 다시 볼수 있도록 부지런히 사진 올려주신 덕인님 감사합니다. 양효선 | 09-08-17 08:52 | 댓글달기
하얀 옷이 어울립니다. 머리가락은 조금만 더 희면 영락없는 도사인데,..
근데 앞에 있는 것은 촛불인가요?ㅎㅎㅎ 김형안 | 09-08-17 21:28 | 댓글달기
지난 7월 30일 삭발을 했는데 많이 자랐습니다.
영산성지 법인기도에 갔고요 기도봉 별로 출발에 앞서 구간도실에 등불을 올리는 의식이 있었는데요 영광스럽게 제가 상여봉을 대표해서 올렸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법복도 입어 봤고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등불은 주문 제작한것 같았는데요 아랫 부분은 도자기로 되어 있고 액체 파라핀을 넣었고요 윗부분은 유리로 되어서 열수 있도록 제작 되었습니다. 상당히 무겁더라고요. 좋았습니다. 정종문 | 09-08-17 22:23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