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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파요?
이원영
|
2009-10-02 09:51:10
조회수 : 2,025
부처님의 법력에서
숙겁다생의 업력을 소멸
이란 ?
무엇을 의미하며 어찌하여 없어진다는것인지?
내용을 알고 싶어 올림니다 아시는 분은 알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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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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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제 생각으로는 이렇습니다.
인간들은 여러생을 살아오며 육도 윤회를 한답니다.
그리고 현재도 자기가 좋아하는 되로 업을 만들며 그렇게 살고 있지요.
고뇌가 녹아 없어지는 것을 업력 소멸이라 말한답니다.
그러면 어떻게하면 고뇌가 없어질까요?
쉽게 말하자면 항시 자기 마음을 지켜보고 잘 닦아내는 일이 업장을 소멸하는 일입니
다. 자기마음은 언제나 업이 용솟음 친답니다. 즉 요란하죠. 때로는 남과 비교하며 자신
이 우월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리고 잘난 사람 못난 사람 구분을 지어며 , 혹은 두려
움, 후회, 미움,,..등등 이렇게 일어나는 마음을가만히 지켜보는 것이랍니다.
처음에는 잘 안되죠. 그럴때는 나무아미타불하고 염불을
하기도 하고 혹은 일원상 서원문, 청정주, 영주 등을 하지요. 이렇게 중얼 중얼 하다 보
면 일심이 되고 요란한 마음이 원래 자리를 찾지요. 이것이 업력을 소멸하는 길이 아닐
까요.
그리고 마음으로 고하는 심고와 진리와 나와의 신앙적 대화를 하는 기도도 있답니다.
이렇게 하시려고 노력하다 보면 자신의 마음작용이 보인답니다. 그러면 가만히 관찰합
니다. 그러면 마치 바람이 볼을 스쳐 지나는 것처럼 그냥 지나 간답니다. 신기하죠.
이것에 재미를 붙이면 상대방이 어떻게 해서 내 마음이 어떻게 됐다. 여기까지 입니다.
더 이상 진보가 없죠. 그냥 여기까지 입니다. 그냥 보니까요?
감사합니다. ㅎ ㅎ ㅎ
김형안
|
09-10-04 2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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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은 모르지만 제 생각으로는 이렇습니다.
인간들은 여러생을 살아오며 육도 윤회를 한답니다.
그리고 현재도 자기가 좋아하는 되로 업을 만들며 그렇게 살고 있지요.
고뇌가 녹아 없어지는 것을 업력 소멸이라 말한답니다.
그러면 어떻게하면 고뇌가 없어질까요?
쉽게 말하자면 항시 자기 마음을 지켜보고 잘 닦아내는 일이 업장을 소멸하는 일입니
다. 자기마음은 언제나 업이 용솟음 친답니다. 즉 요란하죠. 때로는 남과 비교하며 자신
이 우월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리고 잘난 사람 못난 사람 구분을 지어며 , 혹은 두려
움, 후회, 미움,,..등등 이렇게 일어나는 마음을가만히 지켜보는 것이랍니다.
처음에는 잘 안되죠. 그럴때는 나무아미타불하고 염불을
하기도 하고 혹은 일원상 서원문, 청정주, 영주 등을 하지요. 이렇게 중얼 중얼 하다 보
면 일심이 되고 요란한 마음이 원래 자리를 찾지요. 이것이 업력을 소멸하는 길이 아닐
까요.
그리고 마음으로 고하는 심고와 진리와 나와의 신앙적 대화를 하는 기도도 있답니다.
이렇게 하시려고 노력하다 보면 자신의 마음작용이 보인답니다. 그러면 가만히 관찰합
니다. 그러면 마치 바람이 볼을 스쳐 지나는 것처럼 그냥 지나 간답니다. 신기하죠.
이것에 재미를 붙이면 상대방이 어떻게 해서 내 마음이 어떻게 됐다. 여기까지 입니다.
더 이상 진보가 없죠. 그냥 여기까지 입니다. 그냥 보니까요?
감사합니다. ㅎ ㅎ ㅎ 김형안 | 09-10-04 23:04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