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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보자!
이원영
|
2009-10-05 20:27:27
조회수 : 1,925
안녕 하시죠 ?고향은 다녀 오셨나요 ?
자가가 자기뒤를 돌아본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생활 속에서 자기를 본다는것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흔히 생활속에서 지날치수 있는 일이거든요 너무 깊이 생각하고
너무 신중하게 지니치게 나 자신을 바판 하는것은
아니신지요?
도둑 이란 말은 흔히 하기어려운 말이거든요
저 자신의 생각입니다 행복하십시요 길이 길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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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부친 기일이라 부산을 엊그저께 가서 어제 다녀왔습니다.
정말 자기 자신을 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우리가 공부하는 것의 핵심이 바로 자기를 알아가는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나는 누구인가? 성리가 있습니다........
여기서 도둑이란 말은 어리석은 무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어둡고 안개가 끼면 앞이 안 보이듯이 우리 마음에 탐진치가 끼면
사리분별이 흐려지고 두려워하고 괴로워하며 원망하며 고통스러워한답니다.
고통스러운 삶에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이 바로 자신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죠. 자신을 알아가는 방법으로는 여러가지가 있죠.
쉬운 방법은 절 수련을 하시면 간단합니다. 하지만 간단한 것도 하기로 하면
해야하는데 이런 저런 핑계를 갖다 붙이는 어리석은 자신을 발견하죠.
그래서 하기로 했으면 이런 저런 이유없이 그냥하시면 됩니다.
대종사님께서 밥 먹기 보다 쉽다고 했는데,....실천을 안하시면 어렵죠.
그러면 실천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우리 인체의 하단전에 에너지 힘이 생기면 보다 쉽게 할 수 있답니다.
그러면 하단전에 힘은 어떻게 비축하느냐? 복식호흡, 장운동, 좌선, 무시처선
,...윗몸 일으키기,... 감사합니다. ㅎ ㅎ ㅎ
김형안
|
09-10-08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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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기 자신을 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우리가 공부하는 것의 핵심이 바로 자기를 알아가는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나는 누구인가? 성리가 있습니다........
여기서 도둑이란 말은 어리석은 무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어둡고 안개가 끼면 앞이 안 보이듯이 우리 마음에 탐진치가 끼면
사리분별이 흐려지고 두려워하고 괴로워하며 원망하며 고통스러워한답니다.
고통스러운 삶에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이 바로 자신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죠. 자신을 알아가는 방법으로는 여러가지가 있죠.
쉬운 방법은 절 수련을 하시면 간단합니다. 하지만 간단한 것도 하기로 하면
해야하는데 이런 저런 핑계를 갖다 붙이는 어리석은 자신을 발견하죠.
그래서 하기로 했으면 이런 저런 이유없이 그냥하시면 됩니다.
대종사님께서 밥 먹기 보다 쉽다고 했는데,....실천을 안하시면 어렵죠.
그러면 실천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우리 인체의 하단전에 에너지 힘이 생기면 보다 쉽게 할 수 있답니다.
그러면 하단전에 힘은 어떻게 비축하느냐? 복식호흡, 장운동, 좌선, 무시처선
,...윗몸 일으키기,... 감사합니다. ㅎ ㅎ ㅎ 김형안 | 09-10-08 11:43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