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 여름에 아이들과 함께 방태산의 폐교된 초등학교에서 가족 켐핑을 한 적이 생각 납니다
계곡이 무척 아름답고 물도 맑고 좋은 곳이지요.
어느새 그 자그마하던 아이들이 훌~쩍 커서 성인이 되었네요.
아~ 엣날이여~
최명찬 | 09-10-25 23:02 |댓글달기
사진을 보니 사람 마음이 갈대와같이 흔드리고 낙엽지는 것을보니 마음이 서글퍼지며 쓸쓸한것 같네요
나무들이 잎을 떨어 트리고 겨울준비 하듯이 봄이면 새싹을 내밀듯이 준비하는되 우리는 지금무순 마음으로 어떠한 생각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시간이 되고저 잠시 마음을 달래고저 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세월이 가도 늙지도 아니하고 변하지도 아니하고 보이지도 아니하고 잡히지도아니하고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이 올것으로 생각하며 마음의 준비를 개방해 두어야 찿아오는 마음을 맞이 하고저 합니다 사진기능이 프로이시며 정말로 잘찍으시고 배경이 아주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원영 | 09-10-27 18:07 |댓글달기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가을이 손에 잡히는 듯 합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전시회도 화이팅입니닷!! ^^
김범현 | 09-11-05 18:20 |댓글달기
계곡이 무척 아름답고 물도 맑고 좋은 곳이지요.
어느새 그 자그마하던 아이들이 훌~쩍 커서 성인이 되었네요.
아~ 엣날이여~ 최명찬 | 09-10-25 23:02 | 댓글달기
나무들이 잎을 떨어 트리고 겨울준비 하듯이 봄이면 새싹을 내밀듯이 준비하는되 우리는 지금무순 마음으로 어떠한 생각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시간이 되고저 잠시 마음을 달래고저 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세월이 가도 늙지도 아니하고 변하지도 아니하고 보이지도 아니하고 잡히지도아니하고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이 올것으로 생각하며 마음의 준비를 개방해 두어야 찿아오는 마음을 맞이 하고저 합니다 사진기능이 프로이시며 정말로 잘찍으시고 배경이 아주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원영 | 09-10-27 18:07 | 댓글달기
하얀 물 줄기 폭포를 만들어 산산이 부서지는 물 거품 내 마음 같아라.
붉게 물던 나뭇잎 내 마음 같아라.
내 마음은 이랬다 저랬다 하는구나.
내 마음은 다재다능하구나.
그 모습들이 아름답구나. 김형안 | 09-11-09 04:42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