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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할일이 없는것이 더욱 감사해요

이원영 | 2009-11-05 19:18:38

조회수 : 2,122

벌써 한해가 저물어 가는 11월이 되었습니다  교도님들은 한 해를 어떻게 지나오셨나요? 감사는 믿음생활에 그룻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감사 생활이 많으면 밑음의 그룻이 그만큼 큰것입니다  그러나 감사생활을 적게한 사람은 밑음의 그룻이적어서 불평과 불만이 나오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마다 본성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마음이 다르둣이 살아가면서 생활이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사람의 본성은 살아오면서 주변환경이 지배하고 본성도 양성되고 마음도 커지는 것같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감사를 잊고 살수없을 것임니다
항상 감사하고  나에게 주워진 의무와  해야할일  아니할일은 분명하게 가리여 시행하고 대조하며 사은님의 감사함을 꼭챙기려 합니다  저는  원기94년이 지나며 나의 주변이  편안 하였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감사 할일이 없는 것이 더욱감사합니다     가족들에 항상 감사하고 살아갑니다.  

  • 존경하는 이원영 교도님!
    그렇습니다. 감사하면 감사한 일이 쏟아진다는 말씀 참 좋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존재 가치를 알리시는 원영님을 사랑합니다.
    언제나 언제나 하하하 웃으면 웃을 일도 생긴답니다.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ㅎ ㅎ
    김형안 | 09-11-09 04:32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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