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운회장 김형안 입니다.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지타원 정명중 교감님께서 손수 참여하시여 교도님들과 비교도님들 모두 40여명의 봉사자들께서 협조해 주셔서 그래도 일찍 끝난 것 같습니다. 연탄을 찬조해 주신 교도님과 각 단체장님 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금으로 1800장을 희사 했으며,교도님들께서 직접 연탄 900장을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3가정에 전달 하였습니다.
어린 학생들에서 부터 남여노소 교도님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우리들의 이웃이 더욱 더 훈훈해지는 겨울을 보낼 것 같습니다. 교도님들의 열정과 사랑과 포근함이 있기에 원불교 분당교당은 더 활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함께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그리고 찬조해 주신 분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무사히 잘 끝났음을 보고 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즐거워 하는 표정이 보이시나요.?
연탄의 무게는 3.68kg이며 느낌은 차갑답니다.
그런데도 따뜻함과 포근함을 주지요.
색깔은 검정 옷을 입고 있으면서 사랑을 주고 나면
흰색으로 변하지요.
연탄은 나의 마음이랍니다.
내 마음 도 생각과 번뇌로 가득하면 겁정색이었다가
사랑과 열정으로 실천하여 주위를 따뜻하게 하면
가벼운 흰색으로 변하여 허공과 같이 가벼워 지지요.
김형안 | 09-12-17 22:54 |댓글달기
추운날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도와드리지 못함에 죄송하며
사랑을 나누신 모든분들의 따듯함이 온 몸으로 스미는듯 합니다.
전 분당교당 교감님, 교무님 , 교도님 모두를 존경합니다.
임성명 | 09-12-24 16:27 |댓글달기
연탄의 무게는 3.68kg이며 느낌은 차갑답니다.
그런데도 따뜻함과 포근함을 주지요.
색깔은 검정 옷을 입고 있으면서 사랑을 주고 나면
흰색으로 변하지요.
연탄은 나의 마음이랍니다.
내 마음 도 생각과 번뇌로 가득하면 겁정색이었다가
사랑과 열정으로 실천하여 주위를 따뜻하게 하면
가벼운 흰색으로 변하여 허공과 같이 가벼워 지지요. 김형안 | 09-12-17 22:54 | 댓글달기
사랑을 나누신 모든분들의 따듯함이 온 몸으로 스미는듯 합니다.
전 분당교당 교감님, 교무님 , 교도님 모두를 존경합니다. 임성명 | 09-12-24 16:27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