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고통은 어디서 오나?

이원영 | 2009-12-17 18:29:36

조회수 : 1,941

형안님 감사합니다
모든것이 나의 죄업으로 밭아들이며
저의 탓으로 생각하고 누가  이마음을 알가요?
물신양면으로 저를 도움주신들게
감사드리고  패자가 무슨말을 하겠습니까?
조요히 조용히  말없이 .......
고맙습니다.
  • 누구나 그러하듯 누구나
    똑 같답니다.
    사랑합니다.
    잘 난사람 못난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다 그러 하답니다.
    이러한 생각이 바로 나랍니다.
    생각은 생ㅇ각일뿐 그 아무 것도 아닙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그가 하는 것은 그의 말과 행동이며
    나는 그저 걸어 간답니다.

    길이 막히면 돌아갈 뿐이랍니다.
    원망이란 원래 없답니다.

    미워하는 마음도 그것은 오직 나의 생각과 마음이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두 모두 은혜랍니다.
    사랑합니다.
    미움도 사랑도 애착도 두려움도 망설임도 모두 모두
    버팔로  소처럼 주어진 인생 그냥 두벅 두벅 살아갑니다.
    갈 곳을 알기에 그냥 갑니다.

    어린 버팔로 송아지가 곰에게 먹이감이 되더라도
    어미는 눈물을 머금고 그냥간답니다.
    곰에게 이길 수 대항 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답니다.
    자연은 위대하다. 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면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있는 것을 그냥 바라 봅니다.
    목표ㅡ를 정하고 그냥 갑니다.

    그냥 말니다. 우리는 하나라는 것을 알기에,...
    김형안 | 09-12-17 22:42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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