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 특히 서유럽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처음 와서 눈이 휘둥그레 지는 것이 두 가지가 있더군요. 공항에서 내려 호텔로 오는 동안 어둠속에 빛나는 수없이 많은 붉은 빛 네온싸인의 십자가와 호텔에 도착하여 놀라는 수없이 많은 주변 상가의 간판입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에대곤 하지요.
사람도 또 평가를 하지요. 그사람 간판이 좋아요. 학력좋고 직장에서의 위치도 좋고, 또 재산도 많고 어쩌고.. 또한 얼굴을 보고 간판 좋다고도 하지요. 얼굴이 미남 미녀라든가 이마가 훤하다든가...
오늘 원불교 100년 성업기도 1339일째 기도식에 참석했습니다. 우리의 화두가 교화 대불공과 자신 성업봉찬이지요. 모두 일심합력으로 이루어가야 할 사명이지요.
오늘 지타원 교감교무님께서 자신 성업 봉찬을 어떻게 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속으로 생각을 했지요 정진 적공을 해야겠다고요. 그런데 경산 종법사님께서 간단히 한말씀으로 해 주셨다고 합니다. "간판을 바꾸자!" 이렇게요. 범부 중생을 불보살로 간판을 바꾸자고요.
간판은 나도 모르게 바뀌어 갑니다. 보슬비에 옷 젓듯 조그만 나의 생활습관이 나의 간판을 만들어 가지요. 이제 또 해가 바뀝니다. 간판이 바뀌는 거지요. 좋은 간판으로 바꿔 달아보시지요. 정종문 합장.
정종문 부회장님!
존경하옵고 릴레이 기도식에 참관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정종문 부회장님과 혹은 청운회장은 간판이 바뀌는 거지요? 가 아니라
좋은 간판을 달아 보지요?가 아닙니다.
지금 과도기 입니다.
모판을 옮기는 이양 작업을 합니다.
교단 100주년 10년 릴레이 기도식은 이제는 모태에서 말 그대로
독립된 개체입니다.
정신차리시고 각자가 성불하여 제중할 시기 인 것 같습니다.
물에 술탄듯 사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세우고 그냥 밀고 나가야 합니다.
누가 어떻게 하나? 혹은 방관자가 되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을 가집니다.
내가 주인이 되도록 노력 합시다.
정종문 부회장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힘을 주소서!!!!
우리는 하나 람다,
감사함다.
김형안 | 09-12-25 22:56 |댓글달기
존경하옵고 릴레이 기도식에 참관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정종문 부회장님과 혹은 청운회장은 간판이 바뀌는 거지요? 가 아니라
좋은 간판을 달아 보지요?가 아닙니다.
지금 과도기 입니다.
모판을 옮기는 이양 작업을 합니다.
교단 100주년 10년 릴레이 기도식은 이제는 모태에서 말 그대로
독립된 개체입니다.
정신차리시고 각자가 성불하여 제중할 시기 인 것 같습니다.
물에 술탄듯 사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세우고 그냥 밀고 나가야 합니다.
누가 어떻게 하나? 혹은 방관자가 되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을 가집니다.
내가 주인이 되도록 노력 합시다.
정종문 부회장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힘을 주소서!!!!
우리는 하나 람다,
감사함다. 김형안 | 09-12-25 22:56 | 댓글달기
우리 함께 정신 차리자는 뜻입니다. 우리 말은 주어가 빠지면 마치
명령어 같습니다.
수정이 안되어 더붙입니다.
감사합니다. 김형안 | 09-12-26 06:36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