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안 2009-12-26 07: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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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손을 모으고 기도합니다.
그 동안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죄업을 용서하소서.
입과 몸과 마음으로 지은 죄를 용서하소서.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를 위해 너를 위해 나를 위해
이러한 것을 이루게 해 주소서.!
나는 기도를 이렇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추가하여
나의 마음을 텅비게 하소서!
아무것도 주지 마소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면 더 큰 욕심일까?
미안해 하고 감사해야 하는 것도 마찬가지 겠지요. 두 손 모아 기도하며 이 마음을 키워가야 되겠습니다. 저를 돌아 보면 이 베짱과 용기가 없음을 수없이 봅니다. 여전히 좁아 터진 속 마음으로 혼자 부대낍니다. 김형안 청운회장님 큰 욕심으로 텅빈 마음 만들어 가시고 교단의 큰 일꾼 되십시오. 정종문 | 09-12-26 09:33 | 댓글달기
제가 너무 부담울 드리여 죄송합니다.
저는 형안님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모든것이 나의 부족한탓이니 용서를 바랍니다
행복하십시요. 이원영 | 09-12-26 10:10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