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네팔입니다.

오원명 | 2010-01-12 16:23:26

조회수 : 2,263

안녕하신지요
한국은 많이 춥다는데 감기에 조심하십시요.
저는 새해 첫날에 이곳 성당의 한국인 수녀님들께서 끓여주시는 떡국을 함께먹었습니다.
지난 추석에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송편을 빗어서 먹었습니다.
가끔은 한국인들을 만나서 이런저런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저는 3월이면 한국에 갑니다.
어제까지 3일간은 원광대학교에서 한방 치과 교육 봉사를 했습니다.
35명이 와서 모두들 열심히 했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후배들과 즐더운 시간을 보냈고요.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진료하고 한국에 가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 반갑습니다. 완전히 마치고 오는 건가요? 후임은 확보했습니까? 이야기 꺼리가 많겠네요. 수고했습니다. 수산 | 10-01-12 21:38 | 댓글달기
  • 오원장님! 잘 가셨죠. 아마도 이번  추위는
    강 추위에 안면 혈액이 응고되는 느낌,..
    이곳은 추위가 장난 아닙니다.

    이제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마지막 유종의 미를 기대해 봅니다.
    기다려 집니다. 그날을 위해서,..
    김형안 | 10-01-13 00:29 | 댓글달기
  • 반갑습니다.  잘마치시고, 건강하게 만나기를.... 유신화 | 10-01-13 06:46 | 댓글달기
  • 오원장님...무척 기다려지내요....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이명원 | 10-01-13 13:49 | 댓글달기
  • 오원명님 반갑습니다.
    그간 많은 환자를 진료하셨겠네요.
    그곳 날씨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머지않아 재회할 날이 기다려집니다.
    김인택 | 10-01-15 14:22 | 댓글달기
  • 오원장님,

    3월에 오신다니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밝은 미소 그립습니다.
    신도광 | 10-01-16 15:26 | 댓글달기
  • 벌써 시간이 제법 흘렀군요. 이제 3월이면 돌아오신다니....
    고생이 많으십니다.
    복짓는 일, 그것도 먼 외국에서 외국인을 위한 봉사.
    대단하십니다.
    오실 날을 기대합니다.
    윤성욱 | 10-01-20 12:43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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