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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주는 달

김형안 | 2010-01-18 07:28:30

조회수 : 2,105



오늘은 청운회 임시총회를 하였습니다.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되고 

두 안건은 교도 하계휴가 주관건과
 
교리 문답 진행 건 이었습니다.

모두 통과 되어 청운회 주관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일이 점점 많아 짐을 느낌니다.

그러나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이런 시가 생각 납니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정월이면 뜨는 달은 새 희망을 주는 달

이월에 뜨는 저 달은 동동주를 먹는 달

삼월에 뜨는 달은 처녀 가슴을 태우는 달

사월에 뜨는 달은 대종사님 대각한 달.

,.....

정월에 뜨는 달은 희망을 주는 달이 랍니다.

아마도 청운회원 분들의 가슴 가슴 마다

희망의 횃불이 켜지리라 생각해 봅니다.

교리문답을 통해 평소에 궁금하셨던 사항을

많이 궁글리시고 연마하는 시간을 교도님들과

함께하게 하는 것은 교단 100주년의 대성업을 위한

기도에 먼저 병행되는 자신성업이겠지요.

앞으로 궁금한 사항 주저없이 보따리를 푸시는 시간과 공간을

마련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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