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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나요 개운하나요?

정종문 | 2010-01-29 17:43:00

조회수 : 2,147

시원합니다.

홈페이지 얼굴이 푸른색 바탕으로 바뀌고 단정하게 정리된 것이 참 시원합니다.
마음속에 복잡한 것 들도 이렇게 시원하게 정리가 되면 좋겠네요.

갑자기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얼큰한 매운탕을 먹으면서 다들 시원하다고 하는데 사실은 개운하다가 맞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뭐가 맞나요?

그래서 그랬다지요.
아빠가 뜨거운 국물을 한수저 드시고는 "어~ 시원하다" 그랬더니 아들이 바로 따라서 국물 한수저를 입에 넣다가 그만 입천장을 데고 말았지요. 그리고 한 얘기가 뭔지 아시죠?

"세상에 믿을X  한X도 없다" 고요고요고요?!.....

에이,
그냥 웃어 넘기자고요.
  • ㅋㅋ 예 ^^ 운영진 | 10-01-29 20:29 | 댓글달기
  • 시각과 관념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죠.
    그래서 어른과 아이라 구분짖듯이
    사실은 언어의 장난이라 할 수도 잇겠구요.
    ㅎㅎㅎ
    재밋따    < ------ >
                  > ----- <
    김형안 | 10-01-30 01:39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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