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홈페이지 초기 화면의 "오늘의 법문 공양" 코너에 매일 유신화님께서 늘 올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법문공양" 코너의 본 뜻은 평소 마음에 와 닿은 법문 또는 그날 문득 법문의 말씀이 새롭게 느껴진 법문을 이 코너에 올리어 본인 스스로 깨달음에 대한 표시이거나 또는 도반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서 올리시리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오늘의 법문"은 오늘 하루에 한가씩만 올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다른 분이 이미 올렸더라도 또 올리시면 됩니다. 물론 다른 분이 이미 올렸을지라도 또 올릴 경우 컴퓨터의 제한상 화면에 최근의 법문이 표시됩니다.. (운영자로써 죄송 - 연구 검토하겠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법문 코너에 들어 가시면 게시판처럼 오늘 올리신 법문이 있으므로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혹시 마음에 걸리시어 그동안 올리지 못하셨던 분들이 있으시면 괘념치 마시고 다른 분이 이미 그날 올렸을지라도 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함께 마음공부하시는 분들은 이정도에 걸리는 마음이 없으리라 믿습니다. 아니면 이 기회에 걸리리 않는 공부를 법문을 올리시므로써 해보심이 어떠신지요? 많은 분들이 창여하고 함께 공부하는 홈페이지가 되도록 기원합니다. 홈페이지를 더욱 연구 검토하여 보다 나은 홈페이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